어제는 너무 오랜만에 병원에 갔었네요.
대기도 좀 오래 했던....
더 이상 해 줄 건 없다고 ...
수술 하려면 큰 병원 가서 하라고 ....
불편함이 있어서 하기는 해 하는데...
바쁜 시기라서 좀 .....
낮은 여름...
그래도 이른 아침이랑 해가 지고나면
가을 아니면 초겨울이네요.
피곤함이 밀려오는 시간들이...
예전에는 새벽에도 커뮤니티 생활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누워버리면
다음 날이네요.

이른 시간이라 오늘은 흐리네요.
오후에 비는 잡혀 있는....
오늘 오후에 정기 교육이랑 산불 캠페인이....
이래저래 오늘도 생각의 틈은....
우산 챙기세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감기 조심하셔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