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과태료 상식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되어서 찾아왔는데
e-tax에 쌓인 과태료 때문인가 하구 다 납부하구 번호판 영치 서비스로 번호판을 찾으려 하니 찾아지지 않더군요
구청에 가서 찾으려고 했는데 실패
경찰서로 가라구 해서 찾아가서 찾으려는데 납부할 과태료가 남아 있다고 하네요
경찰서 관할 과태료는 e-tax에 나오지 않고, 따로 경찰민원 사이트에 나오는 거더군요
결국 묵혀 놓은 과태료를 몰아서 내니 백 정도가 홀라당 사라졌습니다.
안사람 보고 해결 하라구 범칙금 처리를 미루었더니 , 자동차 번호판도 뻇기구, 금액은 싸이고 기간 초과로 계속 불어나고 있었네요
헐헐,
괜시리 피곤한 일만 생겻네요
과태료는 왜 따로 따로 조회되는거지
암튼
번호판 영치가 경찰서 영수증이 차에 붙으면 경찰서로, 구청 영수증이 붙으면 구청으로 가는 거네여
당연 다 아는 상식을 하나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