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약을 살포 하느라 조금은 누적된 피로가 누적이 되었네요.
단호박 모종도 6포기 정도 끝자락 부분에 옮겨 심었던....
저녁도 아니하고 누웠더니 오늘 새벽 2시쯤 잠시 깨었다가...
머리만 바닥에 붙이면 또 잠드네요.
컨디션이 지금도 쉼을 원하는...

이른 시간은 쌀쌀하고 낮은 또 여름이겠네요.
아직까진 저녁엔 보일러를 돌리고 있네요.
작년엔 4월에 멈춤 했는데...
기름값도 비싼데...
손마디 마디가 저녁이면 아파오네요.
기후가 이상한 건가 내 몸이 이상한 건가... 싶은 질문을 던지는
생각이...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