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가을에 싱크대 하수구의 역류로 인해 고생했는데 그때 기술자분을 불러 뚫었는데 또 막혔는지 자고 있는데 역류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윗층에서 물을 사용하면 저희집으로 물이 올라와서 T..T
공용배관이 거의 일년마다 막히는 상황이라...기술자분에게 전화했더니 일요일이라 안되고 내일 가능하다는...일단 윗층에 알리려고
아버지께서 올라가셨는데 저희집 바로 윗집은 집에 있으면서도 없는척을 하네요
2015년에 이사와서 아직 돈 한번 낸적없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요
오늘은 이쯤해서 마무리 해야겠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