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전부터 싱크대 하수구 작업으로 ~
다행스럽게도 빠르게 관통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단 작업비 20만원은 저희집에서 지불했는데 아마도 윗집들에게 받지는 못할것같습니다 T..T
소액이라 민사소송을 할수도 없고 배째라 식으로 나오니...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입맛이 없어서 저녁은 올해 첫 밀면으로...그런데 얼음이 다 녹았던..맛은 괜찮았어요^^;;
공원에 가서 열심히 노래 들으면 걷다가 돌아와선 아이스바 하나 뚝딱하고 이제 힘들었던 월요일 마무리 합니다
다들 편안하고 시원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