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굵게 내렸던....
비 오는 거리를 걸었더니 ... 신발이랑 양말까지 비에....
발도 시리게 차가웠던....
다시 집으로 와서 다시 옷차림해서 병원을 가야 했네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었던지....
수요일 오후진료는 없었던...
내과는 너무 오랜만이라 그 생각을 못했던....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복통이 오는 배앓이까지....
매실청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집에는 이미 없었던...
그대로 누웠더니 오늘의 시간이...

지금은 비가 그친 하늘에 흐리네요.
오후에 다시 비가 내린다는 예보....
오늘은 절기상 소만(小滿)이네요.
햇살이 풍부해진다는.....
너무 뜨거움이 되어버리는 소만(小滿) 절기네요.
오늘 병원을 가야 할 것 같네요.
아직도 가끔 배가 아픈 배앓이를 ...
일을 제대로 할 수 가 없으니....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비가 내리는 곳도 있는 곳도 많은 것 같네요.
즐거운 일이 많으시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