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이슬비가 날리더니....
그래서 병원을 갔었는데.... 접수 후에 1시간을 기다림을 했었네요.
배앓이를 한다니까...
요즘도 한끼냐고 묻더라구요.
갑상선 약은 왜 아니 받아 가냐고.... 1년이나 이리길래...
작년 12월까지 복용했었다고 하기는 했었네요.
너무 아니 먹어서 위장이 달라 붙어서 그렇다면서....
위장약을 처방 받았네요.
피부과는 가지는 못했네요.
겉피부 표피들이 이제 약을 발라서인지 떨어져 나가는....
5월 햇살이 이러한데...
6월엔...
얇은 긴팔 옷을 입고서 햇살을 차단 해야겠다 싶어지네요.

이른 시간은 쌀쌀하네요.
흐린 시간....
오후는 바람이 강풍으로 불려나 봅니다.
금요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