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 1시쯤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오후 2시까지 내렸던...
작업을 비가 떨어질때에 미루어야 했었네요.
비 맞으며 라이딩을 해서 농협까지....
오후 2시가 좀 지나서야 비는 멈추었던...
농협 경제 사업소에 사무실 옆에 농협 주유소가 있어서...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하는 직원이 있네여.
그기서 연거푸 자판기 커피 3잔을 마셨던....
그리고 비 맞으며 집으로 왔었던....
다시 비 멈추어서 작업을 했었네요.

이른 시간 일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
작업을 오늘도 해야 하는데....
조금은 가을쯤 되는 기온이네요.
다시 누워버리고 싶은...
컨디션이 쫙 밑바닥을...
오늘도 더울 것 같네요.
대체 연휴까지 즐거운 시간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