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개봉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를 다룬 영화 '마이클'
영화는 잭슨 파이브 데뷔 전부터 영국 웸블리 구장에서의 '배드' 월드투어까지를 스크린에 담고 있어요.
해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20일정도 빠르게 개봉해서 평론가들과 일반 관객들의 평을 미리 알 수 있었는데, 그 차이가 너무 커서 매우 궁금했던 영화.
일반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는 상반되게 평론가들은 혹평을.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있었던 영화이지만 마이클 잭슨이 만들어내는 퍼포먼스만으로도 영화에 빠져들게 됩니다.
영화 ‘마이클’ 덕분에 그의 다양한 곡들이 해외 차트에서 역주행을 하는 등 ‘마이클 잭슨’의 열풍이.
마지막 장면에서 후속편을 예고하는 듯한 문구가 2편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마이클'의 속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도 있네요.
영화를 보는내내 그의 명곡들이 귀를 즐겁게 하고 대형 스크린으로 그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2시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은 영화 '마이클'.
화창한 날씨에 행복하게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