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업을 다 할 줄 알았는데....
열매솎기 작업... 나무 한 그루의 3/2를 남겨 두고 ...
저녁도 아래께 해 놓은걸 냉동고에 비닐팩에 넣어 두었는데
그대로 누웠더니...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나네요.
루틴이 미루어지는...

열매솎기 오늘은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풀도 너무 자라서 .. 풀과의 전쟁도 해야하는 상황까지...
오늘도 더울래나 봅니다.
피곤함에 컨디션은 제로네요.
오후에 소나기가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굵은 비가 내릴지 아님 지나가는...
월요일이지만 연휴겠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우산 챙기세요.
햇살의 화상도 조심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