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구름은 있었지만
소나기는 내리지는 않았네요.
자전거도 요즘 바람이 자꾸 빠지는....
무언가에 자꾸 바람이 이젠 수명이 다 되었나 봐요.
타이언 안에 고무 튜브를 몇 번 손을 보았는데도...
바깥 타이어에서 자꾸만 라이딩시에 철심이나 그런게 들어가서
다시 펑크가 나나 봅니다.
바깥 타이어가 너무 오래되기는 했네요.
자전거 수리점은 시내까지 나가야 하기에 그냥...... 포기네요.

누워 버리면 커피 영향은 없네요.
잠들어 버리는...
일어나니 오늘이네요.
흐린 하늘....
오늘 오후부터 비가....
병원을 가서 위장약이나 처방 받을 놓을까 싶기도 하네요.
연휴 이후 일상으로 뛰어 드는 날이라 힘겹겠지만
잘 보내시면 합니다.
우산 챙기세요.
빗길 안전 운전을 바라오며....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