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5 시스템으로 23년 3월경 시스템을 꾸미고 , 당시 7900GT가 저렴하게 나와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 ATI의 화사한 색감을 선호하고 주로 인터넷이나 너튭이 주요 사용처다보니 특별히 라데온에 대한 호불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부터 자꾸 아드레날린 오류로 화면이 멈추는 사태가 지속되어 확인해보니 메모리부 온도가 한시간 정도 켜두면 82도 정도까지 오르더군요. GPU 온도가 63도 정도인 것에 비해 매우 높은 것이죠. 결국 해결책을 제로팬을 포기하고 소울씨커님 세팅을 참고해서 설정하니 소음과의 전쟁이 시작됐네요.. ㅎㅎ 와우 정말 제재소에서 톱켜면 옆에 있는 느낌이 들정도에요 ..
온도냐 소음중에 소음을 선택했습니다.
2026.05.27.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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