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걷는 것도 힘들고 저림 현상이 심했던 날이네요.
빗방울이 내리다 그친...
우산이랑 우비도 챙겨서 시내에 나갔던...
장날이기도 했네요.
선거가 가까워지자 유세한다고 시끌벌적 하고 거리는 비좁았던...
더 걷기도 힘들었던 거 같네요.
초등학교때 짝꿍이었던 애가 이번에 시장 선거에 나오는...
둥학교 동창이기도...
흑토마토를 구매 하려다
찰토마토 모종 2개에 1,000냥에 구매했네요. 하나당 500냥...
오후에 집에 와서 농약 구매를 하러 농협에 갔었고..
오늘 약 살포를 위해 약호스 배치 해놓고
오후 3시쯤 복숭아 밭 끝자락에
찰토마토 모종 2개를 심고...
바로 돈둑에 제초제까지 하다보니 밤 7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그냥 누워서 저녁도 아니 먹고 잠들어 버린...

이른 시간이라 선선한 가을이네요.
곧 나가봐야 하네요.
바람도 잠들어 있고...
약 살포를 위해서...
몸이 버티지를 못 할 것 같네요.
혼자서 모든걸 다...
농사는 장비빨이라는데... 그게 아니다보니....
좋은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