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바쁘게 보낸 날이네요.
이른 시간에 약 살포후에...
바로 반바지차림으로 예초기로 풀과의 전쟁을 45분(방전 되는)의 시간...
끝나고 나니 정오쯤 되었네요.
자전거 라이딩은 이젠 다른 자전거로 해야 했네요.
라이딩으로 농협으로... 선거유세하는 차량들이 지나가기도 했던.. 농촌이네요.
농협 갔더니 아는 나이 계신 분들이 있어서 인사도 드리고 했었네요.
" 반바지 차림으로 예초기 하지 마라. "
" 진드기 같은게 피부에 붙을 수 있다. " 라는 말을 들었던...
경제 사업소에 가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은행쪽으로 이동해서 한 잔 더 빼 먹고 있는 중에
조합장님이...
저보다 나이가 아래지만..
짬뽕이 아니라 했더니...
블랙커피 갈아 내리는 걸 한 잔 줘서
자판기 커피랑 블랙을 짬뽕해서 마셨네요.
오후에도 충전된 밧데리로...
45분간 예초기로 작업을 끝냈네요.
반바지 차림이었던...

어제는 오후도 좀 흐린 날이었네요. 예보랑 반대였던...
오늘은 엄청 더울래나 봅니다.
오늘은 사전투표 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시내에 잠시 나갔다 와야 할래나 봅니다.
작년처럼 갑자기 손목 윗부분이 동그랗게 볼록 튀어 오른
뼈가 부러져서 올라온 듯한....
염증인지
작년은 피를 주사기로 뽑아 냈던 기억이...
이젠 복숭아 봉지 작업을 들어가야 하네요.
금요일 뜨거울땐 태양을 피하시는 시간도 있으시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