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동생이랑 제수씨가 와서 복숭아 봉지 작업을 도움 받았네요.
점심은 그냥 컵라면 간식으로 누룽지 컵...
제수씨가 나중에 따로 택시를 타고 오셨기에...
조금이지만 감자를 삶아 오셨던...
깍아서 삶은 감자...
올해 첨 먹어본 날...
그렇게 와서 도와 주고 동생네는 돌아가고
전 다른 곳에 갔다가...
2인 1조가 아니면 일이 아니되는 상황인 일이 있어서
밤 11시까지 ...
지게차를 올려주고 내려주고 했었네요.
높은 곳에 가서 작업을 지게차가 아니면 오르지를 못하니...
지게차는 왜 리모컨이 없을까 싶어지더라구요.
반팔에 작업복이었는데...
추워 죽는 줄 알았네요.
밤 11시에 집으로 와서...
컴을 켜야 하는데 누웠더니
5월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이 되어버린
아침 5시...
쌀쌀하네요.

이른 시간이라서....
쌀쌀하네요.
오늘도 복숭아 봉지 작업을 해야하는 ....
동생네가 와서 도움을 받을 것 같네요.
오늘은 낮기온이 30도를 넘어버릴 것 같네요.
밤은 다시 초겨울이겠죠.
패딩을 입었던 밤이었네요.
일교차가 이렇게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5월의 마지막 날...
일요일....
행복한 일이 많으시면 합니다.
손목이랑 발이랑 다... 아프니까...
컨디션 제로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