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작업을..
바람이 없어서 뜨거움이...
오후 3시쯤 부터는 졸음이 마구마구 쏟아진...
오후 6시쯤에 둘레둘레 와서는
라이딩으로 갔었던...
해가 떨어지니까....
모기에게 헌혈도 당하고...
짧은 반팔 옷차림이어서였는지
오후 8시가 지나니 추워서 좀 힘든 라이딩이었네요.
밤 10시가 넘어서야 라이딩으로 집으로...
잠시 머리를 베게에 묻었는데...
담날인....
6월의 첫날....
이른 시간이 오전 5시 30분이었네요.

구름이 많은 시간이기도 해서인지 쌀쌀하네요.
오후에 어찌될지는....
바쁘게 보내질 것 같은 6월의 첫날이려나 봐요.
월요일이라는 단어도 조금은 힘겹게 느껴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낮엔 온열질환도 조심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