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U를 다시 바꿔달기 전에 프레임 데이터나 좀 남겨놔야지 싶어서, 시티즈 스카이라인 켰다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도 한번 설치해서 플레이 해봤는데요.
처음 두 판은 시퍼런 전자파막(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 안에 들어가면 안전한건가~
싶어서 들어가 있다보니 피가 쫙쫙~ ㅋ... 도망치다가 차 전복 되어서 기절 후에 죽고..
심기일전 세번째 판!!!
퍼런 전자파막만 피하면 일단 더 오래 살 수 있겠구나 싶어서...무조건 달리기 시전!!!

도망가다보니 사람들이 뒤통수가 보이길래 보일때마다 쏘면서 전자파막으로부터 달아났는데요.

저 시퍼런 장막으로부터 도망가다 자그마치 6킬을 달성했습니다. ㄷㄷㄷ

배틀그라운드는 처음 해봤는데...
뭔가...왠지...제가 이 게임에 소질이 있는게 아닌가 싶은 그런 생각이 확~~ 들더군요.
그러나...역시...!!!!
저는 어릴 때 오락실 게임을 할 때부터 '게임엔 정말 소질없다' 소리 듣던 사람이라.. ㅎㅎ
딱 세 판만 더해야지 하고 했는데...시작과 동시에 죽고 있네요 ㅋ
뭐....역시 전, 게임에는 진짜 젬병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낀 저녁.
이렇게 하루가 저뭅니다. ^^
다들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