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는 무덥기만 했네요.
혼자만의 작업이 드디게 흐르는..
그래도 해야 하는 일이네요.
인력을 사용하면 좋지만...
아침에 보았을땐 화요일에 비는 없었는데....
태풍 영향이 있어서 그런가 싶은...

아침은 조금은 선선하네요.
요즘은 언제나 컨디션이 떨어지네요.
새벽엔 작년에는 활동도 좀 하면서 깨어 있었는데...
이제는 그 일도 몸은 잠들기를 바라나 봐요.
오늘 비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시내에 나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작업을 하다 보면 손목 시계를 보게 되는데...
선물 받은 시계가 중국쪽거였는데...
초침이 빠져 버리니까 분침이나 시침쪽에 걸리다보니 작동이 아니되는...
다른 시계로 손목밴드랑 약을 금은방가서 해볼까 싶기도 하네여.
수리 비용이 더 나오면 디지털 시계 하나를 구매 하는게 더 이익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네요.
아랫동네랑 중간 동네의 비가 있을 듯하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즐거운 날이면 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