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내에 잠시 나갔다 왔네요.
비가 내리고 있었던....
영천 장날이기도 했었네요.
오이모종도 하나 구매를 하긴 했네요.
결국 시계는 문턱까지 갔다가 들어가지는 못했던...
버스가 올 시간이 되어서...
버스에 올라서 카드를 단말기에 찍고
자리에 앉으면서 미리 찍었던....
환승을 할 이유가 없기에.. 미리...
뒷주머니에 카드형 접는 지갑이라서...
내릴 곳에 낼ㅆ던.. 비가 그래도 내리고 있었는데...
농협에 내려서 다시 보건소에 갔다가 신분증이 필요해서...
뒷주머니에 교통카드 2개, 해피포인트 카드, 철도 카드, 명함 몇개...
버스에서 분실한 것을 그제서야 알아 버린....
쿄통 카드 하나는 2만냥 하나 요번에 만든건 5천냥 가량....
문제는 해피포인트 카드는 적립된 걸 사용을 했기에 별문제는 아닌데...
철도 카드는 직업군인때 만들었던 거라서...
이제는 만들 수 없는 카드형 이라서...
어플이나 앱으로만 하는 요즘이라서...
버스 회사에 전화 했더니... 다음날에나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오늘이네요.
저번에는 돈을 분실했고...
내릴때 교통카드 체크를 했어야 했는데...

안개가 자욱한 이른 시간이네요.
어제 저녁에 오늘 약 살포를 위해서 약장대 호스를 밭에 깔아 놓고 왔었던...
이제 나가 봐야 하네요.
선거날이기도 하네요.
선택한 분을 위한 선거를 위해 한표의 투표를 잘 행사 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바쁠 것 같네요.
분실한 것을 찾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철도 카드가 마음에 걸리네요. 추억이 있는 그 시간들 속에 보낸 기억들이...
사라진 느낌인...
적립된 것도 있는...
안갯 속에 안전 운전 하세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