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BIS
'군체'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기록한 15일 보다 하루 빠른 1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네요.
개봉 14일동안 일일 최저 관객이 10만 1968명일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어제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와일드 씽'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네요.
'군체'와 함께 흥행을 이끄는 쌍두마차가 될 수 있을지.
'백룸'은 한계단 내린 3위로 50만 관객을 넘어섰네요.
어제 투표를 마치고 '백룸'을 N차 관람했는데, 20대가 주관람층으로 상영관이 관객으로 가득하더군요.
'마이클'도 한계단 하락한 4위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의 흥행과 비교하면 처참하다고 해야할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2계단 내린 6위를 기록했네요.
무난하게 만들어졌음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스타워즈 시리즈는 흥행하기 힘드네요.
공연 실황 영화인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 인 시네마'가 어제 CGV에서 단독 개봉하며 7위에 올랐습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휴일 효과로 9계단 상승한 8위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재입성,
어제 개봉한 애니메이션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가 9위를 차지.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한계단 오른 10위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