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음주까지 집에서 좀 멀리서 오전 일찍부터 저녁까지 일정이 잡혀 있어서 아주 빡센 일정이네요.
경기도 외곽에 살다보니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일정이 잡히면 서울로 나오는 광역버스가 출근시간대에는 종점부터 꽉 차서 나오는터라 자리가 없어서 탑승을 못하고 몇 대를 그냥 보내기 일수인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아예 좀더 일찍 나와서 약속장소 근처로 가서 근처에 이른 시간에 문을 여는 스벅이나 맥도날드내지는 샌드위치점 같은데 찾아서 커피랑 아침 요기거리 주문해서 조식도 먹고,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느라 멍한 머리에 카페인도 보충해주고 그러면서 미팅전에 관련 자료도 좀 살펴보곤 합니다.
근데 이달 말에 지방에서 강의 요청 받은게 있어서 강의 자료도 만들어야 하다보니 더더욱 빡센 일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