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사진 보여주고, Ai더러 이미지 만들어 달랬더니 오타가 곳곳에 있네요 ^^ )
이사온지 만 4년 6개월여만에 집에서 처음 바퀴벌레를 보고 적잖이 충격받은 하루였습니다. ㅎ
약지 손톱보다 조금 큰 사이즈니까 큰 녀석은 아닌데 ... 그래도 한번도 못봤던 바퀴벌레를
거실서 보게 되니 영 찝찝하더군요.
뭐..바퀴벌레야 원래 집에 계속 살고 있던 것일 수도 있고, 베란다 우수관을 타고 다른 집에서
건너온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든 박멸해야겠다~~ 싶어서...

셀프방역용 살충제를 하나 사와서 집안 곳곳에 짜 놓았네요. 흠..
싸그리 박멸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이렇게 오늘 하루가 마무리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고, 금요일도 화이팅 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