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다음주까지 이른 오전부터 일정이 있어서 경기도 외곽에 살다보니 출근 시간 광역버스 탄다는게 만만치가 않아 자칫 시간 맞추기가 힘들다보니 어제부터 일찌감치 나와서 일할 장소 근처에 와서 아침도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그러면서 일할 자료도 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오늘은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세트로 시작을 했습니다.

소시지 에그 맥머핀에 해쉬포테이토 대신 코올슬로로 변경을 하고 커피 대신 망고 맥피즈로 조합해서 주문해 아침부터 탄산과 당을 채워주며 시작을 했네요.
근데 일정은 빠듯한데 자료를 제공해주어야 할 곳에서 준비가 덜 되어서 진도를 제대로 못 빼고 있네요.
이래서 일정이 밀리면 막판에 가서 빠듯해 지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