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IP
2026.06.07. 07:21:21
조회 수
907
36
댓글 수
2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그냥 의사니까 하는 일이다.


0823_3

두 살 때 안구암에 걸려
오른쪽 눈을 다 들어낸 미혼 여성,
한 쪽 귀가 없는 아이,
입천장이 뚫리고 한 쪽 눈마저 없어
물을 마시면 눈으로 나오는 남성…

선천적인 장애, 불의의 사고로
고통당하는 안면장애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괴물’로 보는 사람들때문에
바깥출입은 엄두도 못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들의 존재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이가 있었습니다.
단돈 1만원에 안면장애 수술을 해 주는
한성익 의사.

그는 어려운 형편의 환자들에게
막대한 수술비를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여기고
1만원을 받고 수술을 해줍니다.

환자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들이 미안해 할까봐 1만원을 받는 것입니다.

왜 그가 이런 수술을 해주는 걸까요?
그는 자신 역시 부정맥으로 오랫동안 고생해왔습니다.
심장수술을 받으며 생사를 넘나들었던 터라,
환자들의 고통을 보며 자신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말합니다.
“의사는 장사꾼이 아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의사가 되는 건 잘못된 것이다.
왜냐면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고,
돈과 생명은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생명보다 영리가 우선되는 시대에
한성익 선생님의 두 손은
사랑이고 고귀한 나눔이였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동네마트라도 좀 멀어서 오는길에 아이스크림이 흐물흐물~ (1)
[주간 랭킹] 지난 주 다나와 주간활동순위는 전주 대비 3계단 하락한 10위였습니다. (6)
지난 주 주간 랭킹보다 1계단 올라서 18위네요. (9)
습도 높고 맑은 날씨에 일요일 오전이네요. (6)
DDR5는 내구성이 좋은 듯요. 100%사용에도 블루스크린이 안 뜨다니.. (12)
일요일의 아점은 간단하게 옥수수네요. (11)
폭염경보가 며칠째..... 7월의 마지막 일요일... (7)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9)
토네이도 추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 (10)
76년전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와준 국가들 (10)
7월22일자 읿본열도 현황 (8)
“감방 좁아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손해배상소송 낸 수용자들 패소 (10)
진심은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9)
충주 맛을 담은 클릭커가 등장했어요 (6)
지난주 활동순위 2계단 하락한 25위입니다. (9)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7)
7월 25일 박스오피스 / 호프 300만, 미니언즈 & 몬스터즈 50만 돌파 (8)
요즘 빨래 말리긴 좋네요 (9)
중복이네요 (10)
[주간랭킹] 이번주는 25위네요. (1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