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비가 내려서 약을 살포를
다음날인 오늘 하려고 했는데...
어제 해가 떨어질 무렵인 5시 넘어서 했네요.
바람도 조금은 있었던...
이른 아침에 하는 거랑 저녁에 하는 건
더 다른 느낌이 되었네요.
그대로 집에 와서 조금 씻고
저녁은 요즘 잘 안 먹어서...
그대로 잠이 들어버리고
알람도 울리지만 그냥 무시하게 되어버리는...
늦잠을 자게 되네요.

이른 시간이 지난 지금은 햇살에 더워지는 걸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바람도 없고...
정신적 사랑을 했었는데...
다툼이 있어서 당분간 혼자 견더내야하는 상황까지...
정신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나 싶어지기도 하고
다른 것에 신경을 써서 이겨내야 하는 방법이라도 찾아야 할래나 봅니다.
아프지 마소예.
정신적인 건강도 신체적인 건강도 필요함을....
시원하게 보내는 화요일이 되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