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밥을 하려고 했는데 압력밥솥 이상하게 김이 다 새버려서 밥이 제대로 되질 않아 수리 받으려고 오늘 낮에 풍년 YES 서비스센터에 갔었네요
서비스센터가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는 괜찮은 느낌...상태를 설명하고 기다리는 동안 진열되어있는 압력솥도 구경했었네요 기다린지 10분 정도...노후화된 부품을 교체해서 비용은 7800원이 들었네요 사용한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 제품은 단종이 되었지만 부품이 있어서 다행이였던...몇년 더 사용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
다들 화요일 하루도 수고하셨고 편안한 밤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