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KOBIS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정식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관람평이 좋은 편은 아니네요.
'군체'가 개봉 21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서 내려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디스클로저 데이' 영향으로 '와일드 씽', '백룸'이 한계단씩 하락한 3위, 4위를.
어제 정식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은 5위를.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 인 시네마'가 6계단 상승한 7위로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재진입.
존 카니 감독의 '싱 스트리트'가 10년 만에 CGV에서 단독 재개봉하며 박스오피스 8위에 올랐네요.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이 CGV에서 단독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9위에 이름을.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5계단 하락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턱걸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