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이번 주까지 이어지는 현장 일정 때문에 경기도 외곽에 살다보니 오전부터 잡힌 일정을 소화하려면 광역버스 타고 나오기가 힘들어 아예 이른 새벽에 출발해 일할 장소 근처에 가서 아침을 먹거나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일할 거 자료를 살펴보곤 합니다.
귀가할 때도 또한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죠.
그러다보니 이런 빡빡한 일정이 이어지면 피로도가 좀 있어서 당 보충하라는 시그널이 오는 경우들이 있어서 달달이가 땡기는데로 이용해주곤 합니다.

그래서 완전 달달이 핫초코 한잔을 당 보충을 확실히 해주었네요.
그래도 왠지 모를 내 몸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 때문에 휘핑크림은 빼고 ^^
어째거나 난 휘핑크림까지는 안 먹었다 자조하면서 뜨거운 핫 초코 한잔으로 당 보충 좀 해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