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도 모든걸 멈추고
시내에 가서 미용실로 가서 삭발을 하고...
ibk 통장정리도 하고....
병원은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냥 돌아와서
농협에 내려서
2027년을 위한 면사무소( 행정복지 센터)에 가서
퇴비 신청하고...
모든 시간들이...
더위도 한 층 더 더웠던 날이었네요.
내려가는 길이 바람이 좀 강해서 역풍으로 라이딩으로...
무얼 했는지 기억이 몇조각들은 빠진 느낌이네요.
식사도 아니했던... 것 같네요.
누웠더니... 지금 일어난...

조금은 선선한데 곧 더울 것 같네요.
오늘은 다시 멈추었던 작업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루틴은 늦어지고 있어서...
월드컵 같은건 제겐 그냥
하이라이트로 뉴스에서 스포츠 부분으로...
금요일 더울땐 그늘에서 쉬는 시간을 갖으시면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아프지도 마소예.
전 이미 누적된 컨디션으로 이어가는 하루하루가 되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