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여느때 처럼....
혼자서 작업을 해야 했던...
뜨거움도 강했던 날이었네요.
짧은 어깨까지만 가리는 반팔이라서...
토시를 했지만...
햇살에 피부가 화상처럼 벌겋게...
남아버린 ...
점심은 건너뛰고
탄산음료로 버티면서...
오후 6시까지 했다가
잠깐 라이딩을 하고 와서
샤워를 해야 했었네요.
그리고는 누웠더니
자금이네요.

지금 나가니 쌀쌀해서 긴 가을 옷으로 입었네요.
너무 쌀쌀해서 차가운 시간이네요.
오늘 토요일이지만
오전에는 농협쪽 경제 사업쪽은 오전까지 오픈이라서
비료랑 몇가지를 구매를 할 것 같네요.
트럭을 폐차 후에는 좀 힘든....
동생이 온다는 전제하에서 몇가지를 구매를...
그리고는 작업을 오늘도 지속적으로
따갑고 더운 날이 될 것 같은 날이네요.
오후에 서쪽 동네는 소나기가 있는 듯하네요.
아프지는 마소예.
좋은 날에 즐거움이 있으시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