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너무 더웠던 날이었던 날이네요.
간혹 바람이 있어서 하지만...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수는 없었네요.
점심으로...
동생이랑 제수씨랑 갈치 전문점에 갔지만..
가격이 DDD 25,000냥
돼지찌개로 했네요. 가격이 15,000냥
오후 6시까지 작업을 하였던...
오후 5시부터 또 어김없이 배앓이를 했었네요.
보건소에서 조제 받은 약을 점심먹고 먹었지만..
찾아오는 그 아픔은...
집에 가서 누워야만 했던....
지금 일어날 때까지 아픔이네요.
커피로 조금은 다스려야 할래나 봅니다.
매실청이 다 떨어져서 없어서 아쉬움이...

아침 시간 햇살이 올라 와 버린 시간에 알람은 몇 번 울렸는데
겨우 일어나네요.
오늘은 병원으로 가서 약을 타야 할래나 봅니다.
월요일이라 진료까지는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대기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넘겨야 할 것 같네요.
닥터** 유산균이 비싼데...
그거라도 구비를 해야할래나 봅니다.
제겐 잘 맞는 것이기도 하네요.
오늘도 더울 것 같네요.
소나기 소식은 요기는 없네요.
서쪽 동네 광주는 예보가 있는 것 같네요.
일상으로 뛰어드는 월요일 힘내세요.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그 머머는 혐오스러움이라서 어제 게시물에 사진을 올리지는 않았네요.
사진을 찰칵 해 놓았는데 지워버림..
제게는 악운이 겹친 생명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