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내로 가서 병원을 가려 했지만....
중간에 내려서 걸어서 다이소에 잠시 들렸네요.
이것 저것 고르다 보니...
19,000냥 정도 (기억으로는...)
담고 갈 종이백은 200냥...
무거워진 것을 들고서 시내를 갔었는데...
너무 더웠던 거 같네요.
닥터캡* 4개들이 하나 마트에서 ... 구매...
유산균이라서 배앓이에는 조금 좋아서....
어제도 밥은 먹은 상황은 아니었네요.
보건소에서 조제 받은 약이랑... 유산균 조금 마셔서
조금은 아픔을 잊었던 거 같네요.
어제 저녁에 수도꼭지가 닫아도 물이 흘러 내려서...
오늘 다시 수도 구매 후에서 자가 수리를 해야할 듯하네요.
할 건 많은데...
여기 저기서 문제가 발생하네요.
제 몸처럼...

이른 시간은 아직은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낮은 더 더울 것 같네요.
다시 멈춰진 작업 오늘 하려 했는데...
수도꼭지 구매부터 작업까지... 오늘도 시간은 잡아 먹을 것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오후에는 여기 저기 소나기가 내릴려나 봅니다.
우산 챙기셔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