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쁘게 보냈네요.
농협 경제사업장 가서 수도꼭지 물 나오는거 2개 짜리로
구매해서 교체를 하고 보내니까 시간도 오전 시간을 다 보내고...
정오 지나서 다시 가서 샤워기 호수를 3미터짜리 1개랑
1.5 미터 1개짜리 그리고 연결을 하려고 니플까지 맞는 걸로 고르고
샤워 물 나오는 거 까지 맞추어서 구매를 해 왔네요.
연결은 나중에 하겨고 모셔 두었네요.
여름이라 욕실에서 야외로 빼서 하려고 거의 호수 길이를 길게 하려다 보니.
오후 3시가 넘어서 다시 뜨거운 날씨에...
복숭아 작업을 하러 갔었던...
나 혼자인데 하려는게 너무 많아서....
시간은 이래저래 나를 놓아주지는 않는 올해네요.
지쳐버린 컨디션 오르지 않고 그기서 머물고 있는 것 같네요,
눕기만 하면 잠들어버리네요.
일어나면 다음 날...
늦은 시간이...

뜨거운 날이 되려나 봅니다.
일어나니까 이 시간이네요.
알람 울려도 그냥 그대로 부재중 알람으로....
오후에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다고 하네요.
작물에도 비가 필요하기는 하는 시점이네요.
오늘도 시간은 가겠죠?
아프지 마소예.
햇살에... 화상 조심하세요.
우산은 챙기세요.
좋은 날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