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나기는 내리지는 않았네요.
오전에 작업을 했었던....
오후는 또 다시 배앓이 있어서 오랫동안 작업은 하지는 못하고
농약 살포를 위해서 농협에 가서 약을 구매해서 왔었네요.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유산균 하나 먹고 잠시 누웠더니
아침...
비가 조금은 내린 것 같네요.
예전에는 그나마 저녁은 먹어서
하루 한끼 정도는 해서 위쪽 부담이 없었는데...
요즘은 할를 다 아니 먹다가
가끔 동생이 오는 날에 같이 점심을 먹었더니...
위에 부담이 가나 봐요.

비가 살짝이 뿌린 걸 보니까 내렸나 봐요.
오늘 약 살포를 하려고 했었는데...
오후에 비 예보가 있어서
상황 봐서 저녁에 해야 할래나 봅니다.
병원을 가서 약이라도 타야 싶어지네요.
최대치로 받아 와야 당분간 안심을 할 것 같은...
약이랑 유산균 둘다 같이 하든지...
아님 저녁이라도 먹어야 배앓이가 사라질 것 같은 ....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면 그냥 눕는 상황이라서.,...
아프지 마소예.
전국적으로 비가 있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시원하게 보내는 목요일 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