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가서 약만 처방 받으려고 했는데...
기간을 늘리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진료까지 받았네요.
갑상선 약은 안먹을거냐고 하는 이야기까지 했었던...
살이 빠지는 갑상선이라서...
제 몸무게가 이젠 40kg 까지 떨어졌을 것 같네요.
하루 한끼도 안먹는 편이라서...
위장약 최대치 10일이라서...
주산 한 방 달라고 해서 맞고...
10일치 약을 처방 후 약국에서 제조 해서 왔네요.
어제는 정말 더웠던 날이라 옆동네 열기가 요기까지...
저녁 무렵에는 복숭아 밭에 약을 살포를 오후 6시에 ...
끝마칠 무렵 8시가 넘어버렸네요.
혼자서 약 호스줄을 끌고 다니느라...
마무리 시간은 오후 8시 30분...
집으로 와서 입었던 방호복 벗어서 물에 담그어 두고...
새로 입을 옷 몇가지 가방에 주섬주섬 챙겨서
시골 공원이 있는 화장실까지 밤길 라이딩으로 가서
씻고 다시 라이딩으로 오니까 오후 10시쯤...
피로감에 그냥 누웠더니
이 시간이네요.

오늘 밤에 비라서...
어제 저녁에 약을 살포를 하기를 잘 한 거 같네요.
하지만
컨디션 제로시점에다가 바닥까지 떨어졌네요....
약을 살포하면서 안경을 하지만.... 마스크까지 하면 뿌옇다 보니
약이 눈에 조금은 영향이 있는 것 같네요.
금요일
오후에 다 전국적인지는 모르지만 비 예보네요.
요긴 밤에...
시원하게 보내는 금요일이면 합니다.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오늘 체코랑 한국이랑 경기 잘 되려나 모르지만...
좋은 소식을..
하이라이트로 뉴스로 볼 수 밖에는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