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비가 내리다 바로 그친 후에는
햇살이 나오자마자 뜨거움의 햇살이...
어제는 양수기 설치 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네요.
부품이랑 겨러가지를 준비 하고
설치까지...
동생이랑 트럭이 없다보니 동생 친구까지 투입....
오후 늦은 시간에 테스트까지 했었네요.
전기로 하면 좋았을텐데 라고 동생 친구이지만 후배의 한 마디...
휘발유를 사용하는 양수기라서 기름을 구매해서 해야 하는게 문제가 되기는 하네요.
피곤함이 오늘도 늦게 일어나게 하네요.
오늘 루틴이 너무 늦어질 것 같네요.

낮이 제일 긴 날이 시작이 되는
절기상 하지 (夏至) 네요.
이 시간도 더운데 더 더울 것 같네요.
시원하게 주말인 일요일 보내세요.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