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나에게는 아직 열정이 남아 있는가?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나에게는 아직 열정이 남아 있는가?

IP
2026.06.21. 07:40:47
조회 수
736
31
댓글 수
1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나에게는 아직 열정이 남아 있는가?




여기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의 존경을 받는 한 분이 계십니다.
바로 양팔 없는 의수 수묵화가 석창우 화백입니다.

전기공으로 성실한 삶을 살아가던 그에게 찾아온 시련,
22,900V의 전기감전.
그는 이 사고로 수 차례의 수술 끝에
생명은 건졌지만 양손은 잃게 되었습니다.

손이 있던 사람에게 갑자기 사라진 양손은
목숨을 잃는 것보다 힘든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도 그랬을까요?
어느 것 하나 손이 없으면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고통스런 시간을 보냈을까요?
틀렸습니다.

그는 잠시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4살배기 아들의 새 한마리를 그려 달라는 말에
“아빠는 양손이 없어서 너에게 평생 그림 한 장 그려줄 수 없어”라는
희망 없는 이야기가 아닌,
온 힘을 쏟아 최선을 다해 아들에게 그림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그 한 장의 그림이 그에게 닥친 시련을
깨끗이 비웃어 줄 희망으로 바뀌는 계기가 됩니다.

누군가 석창우 화백에게 물었다.

“3년간 10시간씩 그렸다구요?
어디에서 이런 힘이 나왔습니까?”

석창우 화백이 말했다.

“아들에게 아버지는 아무것도 못하는 장애인이 아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힘든 일을 겪고 있나요?

시간이 갈수록 시련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불어나고 있나요?
그럼 딱 한 번만. 죽을 각오를 하고 싸워보세요.
그럼 어느새 그 시련은 먼지보다 하찮은 존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AI 에이전트, 권한부터 점검해야 하는 이유 (2)
그분을 사랑합니다 (2)
어제는 어머니 모시고 병원 다녀왔네요. (2)
‘입추’이지만 덥네요. (2)
[주간 랭킹] 5위 (4)
8월 6일 박스오피스 / 오디세이 50만 돌파 (2)
케이블티비는 자꾸 유료채널이 늘어나네요 (2)
동네마다 온도차가 많이 나네요 (2)
다나와 최저가 사기 주의 (7)
럭키박스는 출현이 아니 될 수도 있는건가 보네요. (4)
이러다 피자홀릭이 될 것 같은... (6)
야구는 왜 중단되었을까요 (6)
이젠 쓸모가 없어진 종이와샤들 (7)
7월 모바일 출석체크 당첨자 발표되었네요. (10)
목요일 오후네요 (7)
안동 체화정 (9)
기온 높아서 더운 날씨에 목요일 오후네요. (9)
보조 배터리 스마트패드 과열 장난 아니네요 (16)
당첨자발표|히트브랜드 첫번째 이벤트 스탬프를 모아라! (12)
점심은 버거킹 갈릭불고기와퍼로~ (1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