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에서 특등급 국산콩물, 서리태가 출시됐어요. 청자5호라는 프리미엄 품종으로 만든 이 콩물은 진한 맛과 함께 영양도 꽤 챙겼더라고요. 껍질, 비지, 씨눈까지 통째로 갈아서 만들었으니 영양 손실이 적고, 무게감 있는 질감이 매력적이에요.
콩즙이 99.67%나 들어가 있고, 단맛을 강조하기 위해 조금의 천일염이 추가되었다니 기대가 되네요. 100㎖당 40㎉라 다이어트 중에도 무리 없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요즘처럼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일 듯.
그 외에도 동원F&B에서 발효유 신제품, 덴마크 하이(L1)도 등장했어요. 유산균 덕분에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요즘 유산균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중독될 것 같아요.
샘표에서는 저당 흑초인 백년동안 흑초 저당 베르가못·레몬도 나왔네요. 당과 칼로리를 낮췄다고 하니 요리할 때 활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이런 신상품들이 가득하니 요즘 식탁이 더 즐거워지는 느낌입니다. 어떤 제품이 제일 끌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