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방에서 강의가 있어서 그저께 내려갔다가 오랜만에 강의하러간 곳에 마침 친구가 상주 근무를 하고 있어서 저녁을 같이 하고 헤어져 숙소에서 하루를 묵었는데,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랬는지 잠을 좀 설치고 어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는게 에너지 소모가 큰건지 전날 잠을 설친것까지 더해서 귀가하니 넘 피곤하더군요.
중간에 깨지도 않고 잠들었다 오늘은 세미나에 참석해야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멀리 나왔더니 피로도가 상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