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세미나에 참석하느라 새벽에 나가서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아침부터 하루 종일 하는 행사다보니 오전과 오후 시간대별로 중간 휴식 시간에 커피와 차 그리고 간식 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셔서 계속 가져다 이거저거 먹었습니다. 점심 도시락도 제공해 주시고 하셔서 이 시간까지도 배가 꺼지질 않고 부르네요. ^^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점심 도시락에 이거저거 집어 먹었기에 당 수치는 엄청 끌어 올린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
이번 행사는 뜨아랑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거 외에 이렇게 아아도 제공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