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들은....
찔끔찔끔 비가 내리는 둥 하다가
그냥 멈추고...
장단 맞추기가 힘든 하루였네요.
오전에 작업 좀 하다가
오후에는 양수기 설치 한 후에 외부에 노출된 파이프 라인을
땅을 좀 파서 묻는 작업을 했네요.
돌들이 많아서 팢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찔끔거리는 빗방울에... 그렇게...
땀이 흠뻑~
그렇게 작업을 끝내고 오니까
또 비가 이스리처럼 조금 내리더니 또 멈춘...
비 맞아 보자고 하는 느낌으로 저녁 라이딩을 했었네요.

찌뿌둥한 아침 시간이네요.
컨디션 제로...
혈액 순환제 약이 좀 남은 거 한알 복용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다시 졸음이 쏟아지네요.
믹스 커피 한 잔을 해야하나 싶어서
한 잔 중이네요.
오후에 소나기일지...
이슬비일지
내릴지 알 수 없는 예보가 잡혀 있네요.
병원에 좀 가보려고 합니다.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더위에는 잠시 쉬셔서 보내는 금요일이면 합니다.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