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본체 수리 맡긴지 9일째 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다른분들은 다나와에서 구매한 조립pc의
AS 기간이 어느정도 되셨나요?
보통 연락 한통없이 무소식인게 정상인가요?
아무런 연락이 없어 7일째에 연락드렸는데
그제서야 파워부품 고장인 거 같다. 그래서 수리하려고
파워 부품을 본사에 보내려는데 어디다 보내야 하는지
몰라서 못 하고 있었다... 하시더라고요?
순간 띠용했습니다. 기사 본인이 수리하겠다고
본체 통채로 가져가놓고 회사를 몰라서 전화도 없이
냅두고 있었다뇨? 그럼 제가 전화 안 했으면
그냥 냅두고 있었을 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혹시 다나와 as는 그냥 주변 아무
컴퓨터 수리점에 랜덤으로 맡기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네이버에 뉴젠 검색하니 바로
홈페이지랑 고객센터 뜨는데 이걸... 아니 이걸
7일 동안 못 찾았다뇨..? 오히려 저한테
어디서 찾았냐고 인터넷에 없었다는데 허 참...
요즘 인터넷으로만 보던 부품 빼가거나 갈아끼기 당할까봐 무서운데 그냥 혼자만의 망상인건지
혹시 컴퓨터 부품 뭐 껴져있는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컴맹이라면 뭐 프로그램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그런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