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을 가기 위해서 시내에 갔다가
오후는 소나기 오지는 않았던...
이래 저래 경제 사업장에서 이것 저것 구매를 하고
오후에 ㅎㄴ자 작업을 조금 밖에 못 했지만 움직였던...
저녁시간 라이딩 후에
그 시간은 왜 겨울처럼 손이시리고
추위가 오는지 알 수가 없네요.
예전과는 전혀다른 기후네요.
저녁을 컵라면 하나로 잠시 ...
밥은....
또 누워 있었더니
오늘이네요.

더운 날이 되려나 봅니다.
피곤함이 눈꺼풀까지
오늘도 바쁘게 작업을 해야 하는데....
졸려오는 현상이....
피곤함이 있어서 그러한 거 같네요.
6월의 마지막으로 보내는 토요일
즐거운 시간으로 채우시면 합니다.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