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시회 기획전 관련하면
해당 국가 전시품이 전시된 곳에서의 자체 감정 및 해외 기관등에 문의로 이작품이
진품인지 아니면 레플리카<모조품>인지 확인은 기본에 각종 통관업무<운송보험제외>
제외하고 관련자가 기획해서 통과했으면 일단 담당자 문책은 기본인데 ....
참고로 전시품 진품과 가품으로 전시회할경우 훼손등의 문제로 보험료 부터 달라져서
입장권 티켓 가격부터 차이납니다 ...
예를들어 전시품 진품이라면 티켓 기본 2만원 이상이고 가품인경우 15000 원 이런식이라서여
유명했던 천경자 화백 관련한 이후로 .... 어처구니없는 내용이라... 할말이없게 만드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