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해피빈 저금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카페 기부를 했네요.
금일 6월 30일 해피빈 저금 서비스를 종료 하는지라
제가 운영하는 카페 저금통에 남아있었던 나머지 콩을
모금함에 기부 해서 총 2,563,600원으로 마감을 했답니다.


나의 저금 서비스는 12월 31일까지는 유지가 된다고
하지만 카페 저금통은 사라질 듯 싶기에 너무 슬프네요.
저의 개인 콩저금을 포함하면 2,968,100원을 기부 했네요.
엄청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번 100원씩 부지런히 모아서
이 정도를 달성했으니 나름 뿌듯하네요. 아프고 힘들고
어려운 분 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을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