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629n19095
=>그간 발목을 붙잡아왔던 개발 분담금 납부도 해결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KFX 개발이 종결된게 언제인데, 공동 개발한다면서 사사건건 제동을 걸기나 하는 파트너 아닌 파트너로 인해 이게 뭐하는 짓거리인지.
향후 대한민국이 뭘 개발을 하건 어지간하면 독자 개발로 진행되어야 바람직하다는 교훈을 얻게 해준 것이 KFX 사업이지요.

인니 측에서 KF-21 16기 도입 방식을 완제품 직도입으로 결정하였다고 하네요.
당초 녹다운 방식으로 인니 국영 항공업체 PTDI 에서 조립 생산할 것이라던 방침을 철회하였네요.
인니 정부 입장에서 분담금 납부를 비롯한 KF-21 의 단가 문제와 맞물려 있다 보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런 결정이 내려진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인니가 도입할 KF-21 은 현재 생산 중인 블록1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계약이 언제 성사되느냐인데......
KFX 개발 분담금 완납과 16기 도입은 서로 별개의 사업이라서 말이지요.
인니가 블록2 도입도 검토 중이라는 기사가 있는데, 블록2 도입을 구실로 16기 도입도 시간만 질질 끌면서 유야무야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그런데 인니 국영 항공업체 PTDI 의 일감 확보는 어떻게 할건지 궁금해지네요.
KF-21 조립 생산 및 일부 부품을 자체 생산할려던 계획이 물건너 갔다면 이를 대신할 새로운 일감을 확보하지 않으면 공장 문 닫아야 할 상황일텐데.
뭐, 우리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