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일이 아니네요.
어제는 비가 내려서
잠시 시내에 나갔었던
다이소가 버스 내리는 곳에서 한참을 더 걸어야 했었네요.
금방 갈 것 같은 거리인데...
걷는 것두 이젠 힘드네요.
다이소 가면 블랙홀이네요.
이것 저것 넣다보니 1만 3천냥...
2천냥은 모 어플에서이벤트 두 번 당첨으로
1천냥 한 번씩 두 번 받은 걸로 사용 했네요.
비 오는 거리를 다시 걸어서 왔었던...
농협에 가서 세금인 건보료랑 적금...
고교 회비 등등 처리하고
그리고나서 복숭아 밭에 가서
텃밭에 심어 놓은 거 좀 보고나서
작업을 했었네요.
비가 오락가락 했었던...
누워 버리면 커피 같은 건 효과가 없어서 그냥 잠에 빠져드는...

햇살이 올라 와 버린...
5시에 일어났지만...
또 누워버리다 보니... 7시네요.
루틴들이 자꾸만 늦어버리는...
오전엔 햇살이다가
윗 동네는 오후에 또 서나기가 내리나 보네요.
요기는 오후엔 구름이 있는 흐린 날인가 봐요,
둘쨋 날에 목요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프지는 마소예.
꾸벅.~
또 눈이 마구 마구 감겨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