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체력 소모가 더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다시 피부에 종양 비슷하게 또 ...
당분간 병원은 갈 시간도 없는데....
마무리 지어 놓고 간다면 더 심해지려나요.
더운 날의 시간을 어제 보냈네요.
누웠더니
이 시간에 일어나는게 일상이 될까 겁나네요.
루틴들이 깨어질까봐....

오늘도 더위에 보내야하는 월요일이네요.
월요일이 주는 그 무거움에 더위까지...
대체적으로 비나 소나기가 내리나 보네요.
요기는 내려야 비가 온다는 그런 곳이네요.
가뭄....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