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7/09/CBLMNBCVV5FT7C3VNXIRSVAEMI/

=>황하나가 벌금 4천만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실형을 면하기 위해서 온갖 쌩쑈 해대더니 결국 벌금형으로 선고받았네요.
아버지 뒷배로 전관 출신 거물급 변호사 선임해서 나온 결과가 아닐지 싶네요.
어디까지나 1심 선고 결과일뿐입니다.
검찰이 불복해서 항소를 한다면 결과가 달라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형을 면하더라도 저 약쟁이는 이후 약에 손댈 것이다에 한표!!!!!!
그때가서 약쟁이 아가씨 어떻게 나올까요?
실형 피해가려고 선처 해달라면서 울며 떼쓰겠지요.
어떤 거물급 전관출신 변호사가 손을 쓸수 있을까나?
약쟁이의 약에 취해 헤롱거리는 소리에 귀를 귀울일 재판관들이 얼마나 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