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의 새로운 디저트, '망고밤 샌드'를 먹어봤어요. 부드러운 샌드 시트를 베이스로 망고와 요거트 크림이 들어있어요. 과일 폭탄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큼직한 망고 과육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차갑게 먹으면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주는 상큼함도 느낄 수 있어요. 샌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모양도 예쁘게 나와서 심지어 인스타그램 감성까지 더해줍니다. 고급 디저트 느낌이 물씬 나는 거 있죠.
개인적으로 요거트 크림의 상큼함이 돋보여서 여름 디저트로 강력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더운 날에는 시원하게 즐기기 딱 좋은 것 같네요.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